생활가전기업 쿠쿠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밥솥 200여 대를 기부한다고 8일 전했다. 이번 기부는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쿠쿠는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쿠쿠는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회복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가전기업 쿠쿠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6개 지역 주민을 위해 밥솥 200여 대를 기부한다고 8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쿠쿠는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회복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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